杂文为主,也会写写半调子的剧评、影评。中文居多,偶尔会夹杂些日韩语,不然放着放着就生疏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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卸载lofter前最后想说的话

lofter的设定真的是越走越偏,半年没打开现在直接逼得人想卸载,能写出这文案的是奇才能通过这文案的运营、市场、产品是人才中的人才,怎么不跳槽去美图秀秀还陌陌。如此看来阿北能守住豆瓣这么多年真不容易…

中国版ins?你问过凯文意见么。乐乎印品?听上去就是第二个名创优品,抄袭物的大杂烩。照片美的毫不费力?写文案的先回小学跟语文老师学下“的得地”的用法吧。最nice的高颜值美图交友app?感觉手机中平白多了个约炮神器,有种被侮辱的感觉。

本来想斥诉产品初心不在,但想想内部人员应该大换血过,但凡亲妈怎么能眼睁睁看着自家大好闺女沦为街头娼妇。原来这里已经变成二次元“萌”妹自拍圣地、网红集合地、tfboys...

——“人善被人欺,马善被人骑。做不得好人的。”
——“现在谁不知道?说谁老实,说谁是好人,就是说他是个勺子。”

在西北方言中,“勺子”即“傻子”。

故事一开始,拉条子捡到一个傻子,“养条狗都会有感情,更何况是人”,所以,在傻子被人冒领后,拉条子成了人们眼中的“勺子”。

陈建斌蒋勤勤夫妇俩小双簧一唱,将一对吃了一辈子老实亏的西北农村夫妻形象活生生搬上了大银幕。而陈和王学兵的几场车内戏,更是明显刻画了拉条子在整个事件中的心理变化。最后,当拉条子戴上傻子帽子的那一刻,我好像在他身上看到了鲁迅作品主人公的影子。

不得不说,当媒体大标题都在鼓吹“好人做不得”时,当一群国内电影人想着法儿圈钱时,《一个勺子》的面世...

오래 된 것만큼 지겹고 초라한 것도 없다.
하지만 지겨움과 초라함의 다른 말은 익숙함과 편안함일 수도 있다.
오랜 시간이 만들어 준 익숙한 내 것과 편안한 내 사람들만이 진심으로 나를 알아주고, 안아주고, 토닥여줄 수 있다.
지겹고 초라해 때론 꼴도 보기 싫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나를 지켜 줄 수 있는건 내 사람들 뿐이다.
익숙하고 편안한, 오랜 내 사람들, 그래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We can't not help loving them.

不畏风雨——宫泽贤治

粗略浏览了网上流传的各种译版,多少都有些差强人意,尤其是“ヒドリノトキハナミダヲナガシ”和“クニモサレズ”两处,没有找到满意的对译。


我要再好好斟酌一下…


雨ニモマケズ

비에도 지지 않고

(雨にも負けず)


風にもマケズ

바람에도 지지 않고

(風にも 負けず)


雪ニモ夏ノ暑サニモマケヌ

눈에도 여름더위에도 지지 않는

(雪にも夏の暑さにも負けぬ)


丈夫ナカラダヲモチ

튼튼한 몸을 가지고

(丈夫な体を持ち)


慾ハナク 決シテ怒ラズ...

행복한 착각에 굳이 성급한 진실을 끼얹을 필요는 없다. 가끔은 착각해야 행복하다.

골목은 그저 시간만으로 친구를 만든다.

어른스러운 아이는 그저 투정이 없을 뿐이다.
어른스레 보여야 할 환경에 적응했을 뿐이고, 착각어린 시선에 익숙해졌을 뿐이다.
어른스러운 아이도 그저 아이일 뿐이다.
착각은 짧고, 오해는 길다.
그리하여 착각은 자유지만, 오해는 금물이다.

어른은 그저 견디고 있을 뿐이다.
어른으로서의 일들에 바빴을 뿐이고
나이의 무게감을 강한척으로 버텨냈을 뿐이다.
어른도 아프다.

어쩜 가족이 제일 모른다.
하지만 아는게 뭐 그리 중요할까?
결국 벽을 넘게 만드는건​, 시시콜콜 아는 머리가 아니라, 손에 손잡고​ 끝끝내 놓지 않을 가슴인데 말이다.
결국 가족이다.
영웅 아니라 영웅 할배라도 마지막 순간 돌아갈​ 제자리는 결국 가족이다.
대문 밖​ 세상에서의 상처도,
저마다의​ 삶에 패여있는 흉터도,
심지어 가족이 안겨준 설움조차도 보듬어줄 마지막 내편.
결국 가족이다.​

天国旅行

あんたにはわからないだろう。心配してくれる人が一人もいないまま生きていくっていうのがどんなことなのか。ある日ふい姿を消しても、誰も探さず誰も悲しまない、これからも私の周りにはクズばかり集まってくるは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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